"500년을 이어온 불꽃,
이제 당신의 이야기가 됩니다."
500여 년 전,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로부터 시작된 하나의 불씨가 있습니다. 이 불꽃은 하느님의 선하신 뜻 안에서 수많은 이들에게 따뜻함과 빛을 전해왔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하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예수회의 양성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을 키워내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기도와 성찰, 철학과 신학 공부, 그리고 뜨거운 사도직 현장을 통해 세상 안에서 하느님을 발견하고 우리 시대의 문화와 대화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단 하나,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주님 안의 벗’으로서, 지금도 계속되는 이 경이로운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예수회 성소실은 성소에 관심이 있는 사람자들이 처음으로 예수회와 만나는 자리입니다. 성소식별, 수도성소 등의 고민이 있다면 언제든 성소실의 문들 두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