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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페드로 아루페와 사회영성

2021.03
2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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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페는 영의 식별에 바탕을 둔 전인적 회심을 강조했다.

이는 시대의 징표를 식별하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새로운 영성이었다."

 

 


예수회 제28대 총장 페드로 아루페 신부님은 일찍이 정의의 증진과 신앙의 봉사는 불가분의 관계임을 깨닫고

사회사도직이 오늘날 예수회의 중요한 사도직 가운데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신 분입니다. 

 아루페 신부님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투신과 정의의 증진을 향한 강조는 많은 예수회원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고, 

 아루페 신부님은 예수회의 제2의 창시자라는 별명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회는 2019년 2월 페드로 아루페 신부님에 대한 시복 시성 절차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래 영상은 페드로 아루페 신부님의 시복 시성을 기원하며 그분이 강조하신 '사회 영성'의 맥락과 배경을 살펴보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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