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소식

[언론에 비친 예수회]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사제가 말하는 교회와 성소수자 사이 연결하기 (2021.05.04)

2021.05
0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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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성서와 함께)

 

사제가 말하는 교회와 성소수자 사이 연결하기

 

 "다리놓기" 번역한 심종혁 신부(예수회) 인터뷰

 

“다리 놓기-가톨릭교회와 성소수자 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며, 민감하게 관계 맺기 위하여”(Building a Bridge-How the Catholic Church and the LGBT Community Can Enter into a Relationship of Respect, Compassion, and Sensitivity)가 한국에서 출간됐다. 한국 가톨릭교회 출판사에서 성소수자 관련 책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4월 30일, 책을 번역한 심종혁 신부(예수회, 서강대 총장)를 만났다. 

 

심종혁 신부는 저자가 성경을 지금의 우리 삶에 비춰 성찰하는 것이 “굉장히 매력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책은 교리나 심오한 철학이 아니라 사제, 수도자가 사목 현장에서 어떤 태도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사목자는 그 시대 가장 소외당하는 이에게 먼저 다가가고, 편견 없이 포용하고, 어루만져야 하는데, 이 책이 이런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책이 나온 뒤 고맙다는 인사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전문 보기 :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12&fbclid=IwAR0PXKxhdxFAvxkLWn8vLJ0Wz3c0iSQVrleCAqA6kVi91jyFoZsOZ15AfMA

        



출처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21년 5월 4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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