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소식

[언론에 비친 예수회]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박종인 신부의 '교회상식 속풀이', "독서를 마치고는 왜 "주님의 말씀입니다"…

2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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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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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마치고는 왜 "주님의 말씀입니다"를 생략하나요?

부활 성야의 제3독서를 마감하고 나서는 전례를 위해 "주님의 말씀입니다"를 하지 않습니다. '어? 이런 게 다 있었나?' 생각하시는 분들은 당장 '매일미사' 4월호를 펴시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3독서는 부활 성야 미사에서 뺄 수 없는 독서입니다. 복음 빼고 독서가 모두 합쳐서 8가지나 되고 길어서 종종 몇 개의 독서는 들어냅니다만, 탈출기를 들려주는 제3독서는 빼서는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출처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박종인 신부의 교회상식 속풀이 (2021.04.05 게재)
기사 전문 보기: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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