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소식

[공지] [예수회인권연대] 세계 이민의 날 행사 <글로벌 컴팩트와 한국사회 - 이주민과 난민, 인신매매 희생자를 위한 우리의 회심…

2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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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설립된 교황청 인간발전부는

 국제사회에서 이주민과 난민의 글로벌컴팩트에 대한 논의에 매우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노력하고 있다. 

 

이주민과 난민에 대해 국제사회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라는 화두에 대한 답변으로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글로벌 컴팩트가 등장한 지 거의 1년,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약속한 글로벌 컴팩트에 맞추어, 

이주민들과 난민들이 안전하고 인간적인 존엄성이 보장되는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사회적 변화를 꾀하고 있는가. 

 

글로벌 컴팩트는 대체 무엇인가.

이주민과 난민을 환대하고 보호하고 통합하라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대에 한국사회는 제대로 응답하고 있는가. 

이에 대해 두 명의 전문가가 나서 대답하고자 한다. 

 

2019년 10월 11일 오후 3시 - 6시

천주교 예수회 센터 214호

 

 발표자 : 황필규 변호사 (공익인권재단 공감), 이탁건 변호사(공익인권재단 동천), 김민 신부 (예수회)

 

예수회 인권연대 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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