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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예수회인권연대] 세미나 - "동아시아 화해와 평화의 길을 묻다"

2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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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동아시아 화해와 평화의 길을 묻다

ㅇ 일시_장소 : 2019년 9월 26() 10:00~17:00 예수회센터 106호 (서울시 마포구 서강대길19, 6호선 대흥역 1번 출구 3)

ㅇ 신청 : http://bit.ly/2loZAHQ

ㅇ 참가비 : 10,000원 (점심식사 제공) *우리은행 1002-931-368719 (김현주사전입금필수

ㅇ 문의 : 02)3276-7708 010-2713-9719

 

 ㅇ 주관 동아시아화해평화네트워크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한국가톨릭여성연구원)


 

* 동아시아화해평화네트워크

동아시아화해평화네트워크는 동아시아특히 한일 양국의 오랜 갈등과 반목을 극복하고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가톨릭 신앙인들의 모임입니다.

동아시아화해평화네트워크는 2018년 11월 나고야에서 열린 40회 일본 가톨릭 정의평화 전국 집회에서 동아시아 화해와 평화를 주제로 제1회 세미나를 갖고 발족했습니다.

 

 

지난 제1회 세미나에서는 도시샤대학교 오타 오사무 교수가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의 문제점 분석을 중심으로 진정한 과거의 극복과 피해자 인권과 존엄성 회복 방안에 대한 기조강연을 했습니다더불어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김선실 상임대표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운동을 중심으로 인권 회복과 평화 실현을 위한 신앙인의 역할을 주제로히로시마교구 평화의 사도추진본부 후루야시키 가즈요 수녀가 한일 가톨릭교회가 정의와 평화를 위해 연대해 온 역사를 주제로 발제했습니다.

1회 세미나 참가자들은 동아시아 화해로 나아가는 첫걸음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마주하는 것이며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신앙인들의 연대와 실천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이에 해마다 한국과 일본이 번갈아가며 동아시아 화해와 평화를 위한 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9월 26일 열리는 올해 동아시아화해평화네트워크 세미나는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변진흥 연구위원장의 가톨릭 신앙인들의 평화사도직에 대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그동안 한일 교회의 연대의 역사를 살펴보며 구체적이고 더 실천적인 새로운 연대방안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올해 세미나는 동아시아화해평화네트워크 공동주관으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한국 가톨릭여성연구원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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