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소식

[공지] [언론보도] [매일경제] 아르투로 소사 신부, "지구환경 지키는 것이 곧 복음의 실천"

2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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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로 소사 예수회 총장 방한중남미 출신 첫 예수회 총장
프란치스코 교황 배출한 수도회
서강대등 세계 230개 교육기관 운영
"세계, 비핵화 넘어 비무장으로 가야"

"가난에 대항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예수회는 예수님이 하시던 방식 그대로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그들을 도왔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그들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세계 최대 가톨릭 수도회인 예수회를 이끄는 아르투로 소사 총장(71)은 17일 한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동체를 강조했다. 소사 총장은 "그리스도교는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종교"라면서 올바른 공동체 정신을 강조했다. "가난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입니다. 가난과 싸우는 건 이들을 지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난과 싸우는 것은 곧 미래를 지키는 것입니다."

...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사도직 역할을 중시하는 예수회는 특히 교육에 관심이 많다. 예수회는 현재 전 세계 230여 개 대학과 교육기관을 관리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서강대를 운영하고 있다. 예수회는 난민 청소년 교육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news.v.daum.net/v/201907171733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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