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냐시오 미디어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한국 가톨릭 교회 안에서 가톨릭 신앙을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맞게 전하고, 선교 사명에 기여하고자 1998년 2월 ‘이냐시오 영상(Ignatian Film)’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였습니다. 이후 2004년 3월 16일, 명칭을 ‘이냐시오 미디어(Ignatius Media Communications)’로 변경하였습니다.
현재는 관구 홍보국과 통합되어 청년들을 위한 컨텐츠 제작 뿐만 아니라 관구와 다른 사도직의 다양한 요청에도 응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