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을 위한 투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현존은 언제나 예수회 한국관구의 중요한 우선순위였습니다. 무악동 선교본당과 장위1동 선교본당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 대한 한국관구의 깊은 관심에 대한 표징입니다.
2025년 설립 20주년을 맞은 예수회 이주노동자 센터 이웃살이는 이주민을 위한 예수회의 투신을 상징합니다. 이웃살이는 노동, 인권, 의료 문제 등으로 고통 받는 이주 노동자를 동반하고 특별히 주거 문제에 심각한 어려움에 처한 이주 노동자에게 쉼터를 제공합니다. 필리핀과 베트남 신앙 공동체를 동반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수회 인권연대 연구센터는 예수회의 여러 사회 사도직 기관들이 사회문제에 더욱 적합하게 응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각종 사회 복음화 활동과 학술 세미나 및 사회 연대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