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영성, 인성을 고루 갖춘

'전인적 인간' 양성을 지향하는 예수회 교육


예수회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지성과 영성, 인성을 고루 갖춘 ‘전인적 인간’ 양성을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자신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남을 위한 사람(Men and Women for Others)'이라는 가치 아래, 예수회원들은 세상의 아픔에 공감하며 정의를 실현하는 젊은이들을 양성하는데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수회 한국관구의 역사는 서강대학교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전쟁 직후 고등교육 기관의 필요성에 따라 한국 가톨릭교회는 예수회에 한국 진출을 요청하였고, 이에 따라 예수회원들이 한국에 첫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서강대학교는 여전히 예수회 한국관구의 가장 중요한 사도직 가운데 하나이며, 그 목적은 예수회 교육 이념에 따른 양성입니다.


1977년, 배움의 기회가 부족했던 이들을 돕고자 했던 이기석 수사님이 설립한 성 이냐시오 야학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학교를 다니지 못한 이들을 위한 배움터가 되어왔습니다.



  

교육 사도직